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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시 구의역 일대 18만㎡ 도시재생 (동부지방법원) 2030서울 플랜 도심사업.지역상권 육성.개발

  • 구의자양재개발

 

서울시, 구의역 일대 18만㎡ '도시재생'… 도심산업 육성, 지역상권 새 활력

 

- ‘구의역 일대 도시재생활성화지역’ 법정계획 수립 착수… 용역입찰 2.12.~14.

- 침체된 ‘음식문화거리’ 활력, 5G 테스트베드 등 인접 ‘첨단업무지구’ 연계 개발

- 광진구 첫 도시재생활성화지역… 내년 9월 마중물사업 시작, 5년 간 200억 원 투입

-서울 구의역일대(동부지방법원) 개발 2030서울 플랜 위치

□ 서울시가 구의역 일대 18만㎡에 대한 도시재생에 착수한다. 공공기관 이전으로 침체된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, 인근 ‘첨단업무지구’

개발과 연계해 지역상생을이끈다는 계획이다.  5년 간 마중물사업비로 200억 원이 투입된다.

□ 구의역 일대 도시재생활성화계획 대상지역(위치도)

 

□ 현황사진(구의역 일대 전경)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□ 서울시는 광진구 구의역 일대의 밑그림에 해당하는 법정계획인 ‘도시재생활성화계획’ 수립에 착수한다고 밝혔다.

서울 동북권 8개 자치구 가운데 도시재생 분야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돼있던 광진구 내 첫 ‘도시재생활성화지역’('19.11. 선정)이다.

 

○ 구의역 일대는 「2030 서울플랜」과 「2030 서울생활권계획」에서 정한 중심지(구의지구중심)다. 지난 '17년 3월 서울동부지방법원이

송파구 문정동으로 이전하면서 주변 상권이 쇠퇴함에 따라 서울시는 작년 11월 이 일대를 ‘중심지시가형 도시재생활성화지역’(도심상업육성형)으로 선정했다.

5년 간 마중물사업비로 200억 원이 투입된다.

※ ‘중심시가지형’ : 지역의 특화된 산업․상업․역사문화자원 등 지역자원을 활용한 지역경제 활성화 목적

 

□ ‘구의역 일대 도시재생활성화계획’에는 서울동부지방법원이 이전하면서 침체됐던 ‘음식문화거리’를 활성화‧명소화하기 위한 인프라 확충 등의 방안이 담길 예정이다.

○ 도시재생 지역의 임대료 상승으로 기존 상인(임차인)이 쫓겨나는 젠트리피케이션(둥지내몰림) 방지를 위한 ‘상생협의체’도 임대인, 임차인, 주민 등이 참여하는 거버넌스로 운영한다.

 

□ 특히, 인접한 자양1구역 KT부지 내 ‘첨단복합업무지구’ 개발과 연계해 5G 관련 첨단산업의 기술 시험장인 테스트베드 조성도 추진한다. 관련 스타트업 기업과 창업가들을

이 일대에 유치해 첨단산업 창업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목표다.

○ 서울시는 시 예산이 투입되는 마중물 사업뿐만 아니라 중앙부처 협력사업, 자치구 사업, 민간투자사업이 활성화지역 내에서 함께 연계되도록 계획을 수립한다는 방침이다.

 

□ 구의역 배후의 저층주거지에 대한 주거환경 개선방안도 함께 마련한다.

 

□ 서울시는 용역 수립 과정에서 도시재생활성화계획 수립을 총괄 기획‧조정하는 역할을 하는 ‘총괄 코디네이터’를 위촉하고, 도시재생 거점공간인 ‘현장지원센터’를 설치하는 등 행정적 지원도 병행한다.

○ 마중물사업 이후에도 주민 스스로 도시재생을 이끌어가는 자생적 구조를 만들어 가기 위해 ‘사업추진협의회’도 구성할 예정이다.

 

□ 서울시는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하는 ‘구의역 일대 도시재생활성화계획’ 수립을 위한 용역을 추진한다. 참여 희망 업체는 12일(수)~14일(금) 서울시 동북권사업과에 제안서 등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.

 

□ 최종 업체는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된다. 제출서식 등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홈페이지(http://www.seoul.go.kr/시정소식/입찰공고), 나라장터(www.g2b.go.kr)

확인하거나 서울시청 동북권사업과(☎ 2133-8438)에 문의하면 된다.

 

□ 서울시는 내년 7월까지 도시재생활성화계획 수립을 완료하고, 관련 절차를 거쳐서 내년 9월부터 마중물사업에 본격 착수한다는 계획이다.

 

□ 김선순 서울시 지역발전본부장은 “구의역 일대는 자양1구역 KT부지 내 첨단복합업무지구 개발 계획과 유동인구가 많은 일반주거지역 내 음식문화 특화거리가 조성되어 있는 점 등

높은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”며 “동북권 8개 자치구 중 도시재생분야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되었던 광진구에도 도시재생활성화지역 지정을 통한 지원이 시작됐다. 침체된 지역상권이 활성화되고

동북권 생활중심지로서 사회경제적 활력을 불어넣는 대표적인 지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.”고 말했다.

 

현재 개발이 한창 진행 중인 구의-자양 재정비 촉진지구는 자양 1구역, 자양 4구역, 자양 5구역, 구의 3구역 등의 사업이 진행 중입니다.

자양 1구역: 동부지방법원 동부지방검찰청, KT 부지에→ 공동주택, 호텔, 오피스텔, 업무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

자양 3구역: 오피스텔(최고 35층)

자양 4구역: 삼성래미안 264가구

자양 5구역: 동서울 우편집중국에 →업무시설, 상업시설, 공동주택(최고 35층)

구의 3구역: 주상복합(29층)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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